흐흐 지쳐가는 체력...

· 2010-12-12 (일) 15:58:03 · 1846 · 8
금욜날..벙개 가서...

술 쪼~매 먹고 쓰러져서 한시간 잤습니다.ㅡ.ㅡ

그리고 토요일날 오후 7시에 자서 다음날 새벽 7시 다 되서 일어났군요..

몸이 이제 맛탱이 갔나봐요...하긴 요즘에 좀 무리하고 스트레스를 넘 많이 받았나봐요;

운전하다가 사고도 날뻔하고..

체력이 또 틀려지나보군요.ㅡ.ㅡ

운동합시다~
|

댓글 8개

2010-12-12 (일) 16:03:58
ㄷㄷ 그래도 잘들어가셨다니 다행이네요 ㅎㅎ
데브데브님 닉 한글화 하셨나보네요~~~ 반갑! ^^/
2010-12-12 (일) 17:25:31
넵 바로 한글화 들어갔어요 ㅎㅎ
쿠팡님도 간수치 검사 함 받아봐요~~ 간 안 좋은거 아녀요? 술 담배 줄이시구~~~
전 항상 간 안좋음 집안 내력임..ㅋㅋㅋ
음.. 용왕님께 얘기해서 토깽이간을 춈.....;;;;
저도 오늘 약 15시간 가량 잤네요.

또 잠은 언제 잘려나...ㅎㅎ
못일어나긴 이번이 처음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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