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기도 광저우 오늘 만나러 갑니다!
알바하고 옥신각신 하다가 드뎌!!! 오늘 데리러 갑니다.
결국은 애가 버티다 버티다 집에서 쫒겨나게 생겼다고 데려가달라네요.
가끔은 제가 녕구에서 제갈량이 되어져서 똑똑해지나 봅니다.
걍 알바 어머님께 두어마디 드렸을 뿐인데 일이 일파만파가 되서 결국은
쫒겨나네요. 불쌍한데....왜케 웃끼는지 모르겠습니다.
포샵한다고 디질뻔했넹....ㅠㅠ
하하하하하하
결국은 애가 버티다 버티다 집에서 쫒겨나게 생겼다고 데려가달라네요.
가끔은 제가 녕구에서 제갈량이 되어져서 똑똑해지나 봅니다.
걍 알바 어머님께 두어마디 드렸을 뿐인데 일이 일파만파가 되서 결국은
쫒겨나네요. 불쌍한데....왜케 웃끼는지 모르겠습니다.
포샵한다고 디질뻔했넹....ㅠㅠ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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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들놈이 골골해서 병원 갔다가 죽 사러 일현님 집 부근에 와 있습니다.^^
알바가 일을 너무 잘 하는 아이인데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서 가끔 애먹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