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기도 광저우 오늘 만나러 갑니다!

· 2010-12-13 (월) 10:49:45 · 1917 · 6
알바하고 옥신각신 하다가 드뎌!!! 오늘 데리러 갑니다.
결국은 애가 버티다 버티다 집에서 쫒겨나게 생겼다고 데려가달라네요.
가끔은 제가 녕구에서 제갈량이 되어져서 똑똑해지나 봅니다.

걍 알바 어머님께 두어마디 드렸을 뿐인데 일이 일파만파가 되서 결국은
쫒겨나네요.  불쌍한데....왜케 웃끼는지 모르겠습니다.

포샵한다고 디질뻔했넹....ㅠㅠ

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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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ㅋㅋㅋ 데려오시는군요! 그렇다면 연말선물 빤쮸 강추!!!!!!!!!!
빤쮸를 2번이나 사줬는데 4각빤쮸라고 또 입지않더라구요. 여친도 없는 것이 너무 까탈스러워요!ㅎㅎㅎㅎ
아 ~ 그 빤쮸 알바님 ㅋㅋ
2010-12-13 (월) 10:56:47
헉~ 그렇다고 모시러 가실것 까지야 ....
아들놈이 골골해서 병원 갔다가 죽 사러 일현님 집 부근에 와 있습니다.^^
감기군요. 너무 독해서 감기가 아니라 요즘은 다른 명칭으로 불러야 할듯 싶어요. 초반에 잘 보살펴서 다스리세요. 어른들도 요즘은 감기 걸리면 막 눈물만 난다는 감기라네요.

알바가 일을 너무 잘 하는 아이인데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서 가끔 애먹네요.ㅠㅠ
2010-12-13 (월) 11:23:07
일교차가 심한데 친구들과 여기저기 싸돌아 다녀서 그런듯 합니다. 곧 나아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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