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정력이 바닥났다는...

· 2010-12-14 (화) 00:49:31 · 1739 · 1
오늘 드뎌....

11년 동안 버티던 정력이 날아갔습니다.....

이눔의 똥차가 온 몸이 다 피투성이라지만.. 그래도 빳때리는 아직 한번도 안 바꾸고 버텼답니다.

주변 사람들 왈~~~

고눔.. 참...

몸띵이는 허벌인디 정력은 대박이구먼~~~

아~~ 그런 넘이 드뎌 오늘 ㅜㅜ;;

빳~~때리~ 바꿨습니다.

한번 쓰러지더니 일어서질 않아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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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단종된 무소의 서러움을 아시는지요....어디 고장나면 참...심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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