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안 되시나요? 쿠키 삭제로 해결하세요!
닫기
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닫기
그누보드5
영카트5
Q & A
컨텐츠몰
부가서비스
Jobs
커뮤니티
로그인
회원가입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인기글
소모임
뱃지 컬렉션
뱃지 보유자 랭킹
일간 다작왕
포인트 선물
이모티콘
버그신고
로그인
회원가입
그누보드5
라이센스
특징/기능
다운로드
매뉴얼
사용자데모
관리자데모
자주하시는 질문
질문답변
팁자료실
강좌
스킨
빌더
테마
플러그인
사용후기
디자인시안
변환프로그램
가이드
영카트5
그누보드6 파이썬
영카트5
특징/기능
다운로드
매뉴얼
사용자데모
관리자데모
자주하시는 질문
질문답변
팁자료실
스킨
빌더
테마
플러그인
사용후기
Q & A
질문하는방법
모든질문
답변없는질문
미채택된질문
채택된질문
그누보드5
영카트5
태그전체보기
컨텐츠몰
장바구니
부가서비스
전자결제 (PG)
KG이니시스
나이스페이
토스페이먼츠
NHN KCP
HOT
본인인증
KCP 본인인증
이니시스 통합인증
알림/메시징
아이코드 SMS
팝빌 알림톡
NEW
리셀러
리셀러 가입 안내
리셀러 가입 신청
리셀러 가입 내역
서비스 문의
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공지사항
Jobs
스택가이드
AI 견적
AI 견적 안내
프로젝트 의뢰
프로젝트 의뢰 안내
간편제작의뢰
간편제작의뢰 안내
정산금액 계산기
쇼케이스
사이드 프로젝트
개발자 목록
개발자 등급 시스템
의뢰자 목록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인기글
소모임
뱃지 컬렉션
뱃지 보유자 랭킹
일간 다작왕
포인트 선물
이모티콘
버그신고
About
회사소개
공지사항
문의게시판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게시물 규제정책
포인트 정책
2026년 리뉴얼
목록
이전글
다음글
프
프
군 훈련 체험하는 유인촌 장관
프리야
프로필 보기
이 회원 글보기
이 회원의 댓글보기
·
15년 전
·
조회 1231
1231
·
댓글 6
6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army/view.html?photoid=3290&newsid=20101214193706020&p=yonhap
이 분.. 장관 꽤 오래하시네요..
👍
좋음
좋아요
0
좋아요
😂
웃김
웃겨요
0
웃겨요
👌
동의
동의해요
0
동의해요
🙏
감사
감사해요
0
감사해요
😮
놀람
놀라워요
0
놀라워요
스크랩
0
|
신고
0
게시물 신고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광고성 게시물
음란성 게시물
상대방 비방 및 혐오
기타
신고하기
취소
글쓰기
댓글 6개
옵
옵션
프로필 보기
이 회원 글보기
이 회원의 댓글보기
15년 전
혹시 국방부장관으로 이직?
👍
0
좋아요
😂
0
웃겨요
👌
0
동의해요
🙏
0
감사해요
😮
0
놀라워요
➕
😀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이 회원 글보기
이 회원의 댓글보기
15년 전
[http://kinimage.naver.net/storage/upload/2009/07/15/323225391_1247825691.jpg]
👍
0
좋아요
😂
0
웃겨요
👌
0
동의해요
🙏
0
감사해요
😮
0
놀라워요
➕
😀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이 회원 글보기
이 회원의 댓글보기
15년 전
요 짤방으로 옵션님 댓글의 위트를 뛰어넘고 싶었다능.. 별론가요? ^^;;;
👍
0
좋아요
😂
0
웃겨요
👌
0
동의해요
🙏
0
감사해요
😮
0
놀라워요
➕
😀
옵
옵션
프로필 보기
이 회원 글보기
이 회원의 댓글보기
15년 전
춥다!!! 저 짤방땜에 오늘 서울 영하 11도로 떨어질것임
👍
0
좋아요
😂
0
웃겨요
👌
0
동의해요
🙏
0
감사해요
😮
0
놀라워요
➕
😀
프
프리야
프로필 보기
이 회원 글보기
이 회원의 댓글보기
15년 전
고만 하산하겠습니다..ㅠㅠ
👍
0
좋아요
😂
0
웃겨요
👌
0
동의해요
🙏
0
감사해요
😮
0
놀라워요
➕
😀
사
사랑함수
프로필 보기
이 회원 글보기
이 회원의 댓글보기
15년 전
엘리베이터
시골에서 올라온 아버지와 아들이 백화점을 가게 되었다.
여러가지 신기한 물건들을 보며 놀라워 하던 중,
아들이 엘리베이터를 보며 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빠, 저게 뭐에요?"
"아빠도 저건 처음 본단다. 저게 뭘까?"
두사람이 궁금해 하고 있는데 한 허리가 굽은 늙은 할머니가
오더니 버튼을 눌렀다.
문이 열렸고, 할머니는 작은 방으로 들어갔다.
문이 닫히고 숫자가 많아지더니 다시 작아지고
문이 열리더니 20살짜리 아름다운 아가씨가 내리는
것이었다.
아버지가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하며 아들에게 말했다.
"가서 엄마 좀 데려와라."
말의 차이
* 국수와 국시의 차이-
국수는 밀가루로 만들고 국시는 밀가리로 맹근다.
* 밀가루와 밀가리의 차이 -
밀가루는 봉투에 담고 밀가리는 봉다리에 담는다.
* 봉투와 봉다리의 차이 -
봉투는 침으로 바르고 봉다리는 춤으로 바린다.
* 침과 춤의 차이 -
침은 혓바닥에서 흐르고 춤은 샛바닥에서 흐린다.
👍
0
좋아요
😂
0
웃겨요
👌
0
동의해요
🙏
0
감사해요
😮
0
놀라워요
➕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인기글
🐮
소모임
🏅
뱃지 컬렉션
🏆
뱃지 보유자 랭킹
👑
일간 다작왕
🎁
포인트 선물
😊
이모티콘
🐛
버그신고
1
/
1
🐛
버그신고
맨 위로
댓글 6개
시골에서 올라온 아버지와 아들이 백화점을 가게 되었다.
여러가지 신기한 물건들을 보며 놀라워 하던 중,
아들이 엘리베이터를 보며 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빠, 저게 뭐에요?"
"아빠도 저건 처음 본단다. 저게 뭘까?"
두사람이 궁금해 하고 있는데 한 허리가 굽은 늙은 할머니가
오더니 버튼을 눌렀다.
문이 열렸고, 할머니는 작은 방으로 들어갔다.
문이 닫히고 숫자가 많아지더니 다시 작아지고
문이 열리더니 20살짜리 아름다운 아가씨가 내리는
것이었다.
아버지가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하며 아들에게 말했다.
"가서 엄마 좀 데려와라."
말의 차이
* 국수와 국시의 차이-
국수는 밀가루로 만들고 국시는 밀가리로 맹근다.
* 밀가루와 밀가리의 차이 -
밀가루는 봉투에 담고 밀가리는 봉다리에 담는다.
* 봉투와 봉다리의 차이 -
봉투는 침으로 바르고 봉다리는 춤으로 바린다.
* 침과 춤의 차이 -
침은 혓바닥에서 흐르고 춤은 샛바닥에서 흐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