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완연한 봄봄봄...

· 2005-04-13 (수) 21:50:39 · 1588 · 5
봄이 왔네...봄이 왔어....^^

반말로...써서 죄송합니다....

봄이 와서 좋습니다.... 이제 5주째 맞이한 울 애기....ㅡㅡ;;

허니문 베이베....ㅡㅡ;; 이더군요...

날씨가 너무 따사해서...점심먹구...사진기 들구 한캇....-^^-

산에도 이제 조금씩 연두색으로 물들기 시작했네요....

사는곳이 대전인데...신탄진 벗꽃축제(담배인삼공사=KT&G)가 좀 크게 하는데...

가보지도 못했습니다...ㅡㅡㅋ

왠지 그냥 오늘은 쓸말도 없으면서...그냥 써보네요...ㅡㅡ

절대 포인트엔 관심없습니다...(10등밖이라서...)

자꾸 머가 먹구 싶어지네요...쥐포나 먹어야 겠습니다...

그럼..이만...^^
|

댓글 5개

허니문 베이비라..아빠부대로 오는길이 더욱더 가까워 지셨군요..^^
축하합니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캬...
5주라...
좋습니다...

행복하십시오..
&  
2005-04-14 (목) 01:09:00
애기 많이 귀엽겠습니다.....^^

봄날 황사 잘 피해서 봄나들이 다니시길......
애보는 재미가 얼마나 좋으시면 봄이 왔네♪ ♬봄이와~♪ ♬
눈에 선합니다 ^^

쥐포 마음대로 드실 수 있을 때가 정말 좋을 때가 아닌가 생각이 느닷없이 뜨금없이 드는 군요.
치아 조심하시구여~

에공! 허리야~
내일 비가 오려나...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15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5-04-15 조회 1,521
슈슈가스타
05-04-15 조회 1,314
05-04-14 조회 1,590
05-04-14 조회 1,403
05-05-11 조회 1,426
05-04-14 조회 2,783
05-04-14 조회 1,303
05-04-14 조회 1,260
05-04-14 조회 1,376
05-04-14 조회 1,292
05-04-14 조회 2,735
05-04-14 조회 1,329
05-04-13 조회 1,517
05-04-13 조회 1,811
05-04-13 조회 1,589
05-04-13 조회 1,383
05-04-13 조회 1,830
05-04-13 조회 1,983
mmando
05-04-13 조회 1,914
&  
05-04-13 조회 1,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