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엊그제저녁님.....

혹시 사모님이 전에 말씀하신 그분이신가요?
충성을 맹세한다고 하셨던.....

======================= 관련글 =====================================

오늘은 여자친구와 100일째 되는 날입니다.

오늘은 여자친구와 백일째 되는 날입니다...음..
만난지는 오래됐는데...머 거시기 (뽀뽀) 처음 한날로 백일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그날부터 시작하여 백일째...(뽀뽀)하고 있습니다..ㅡㅡㅋ

꽃다발을 준비하고 커플링도 준비하고 분위기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근사하게 가져볼라고 생각하고 있지만...현실은...돈이 좀 딸려서....
어떻게 적은 비용을 가지고 멋진 청혼을 할수 있을런지....

여기 회원님들의 작은 아이디어나 과거에 하셨던 방법좀 전수좀 해주세요...

전에 차였다고 괴로워했었던적이 있었죠...
ㅎㅎ...그때 나 차고 그 다음다음날 울면서 나한테 전화해서 잘못했다고
충성을 다한다고 그러더군여..ㅡㅡㅋ
그래서 한번 봐준다고 그러고 살짝 넘어가서 지금에 왔죠...
아직 100일이지만 먼 미래도 살짝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좀 전수해주세요...^^

=====================================================================

술을 한잔 했더니 잠이 안옵니다.
마눌님하고 아들도 없고.........
빵실빵실 웃는 아들 얼굴이 자꾸 눈에 밟히네요.

아참~~~!
아기 가지신거 축하드립니다.
|

댓글 1개

헙...자료가 남아 있군요...네...맞습니다...맞고요...

근데..좀 이상해졌습니다...충성은 제가 하고 있는거 같아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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