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려서 그런지 체감 온도가 그렇게 낮지 않은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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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8시 40분~ 8시 55분.
집이 광산구이고 근무지가 서구라-0-ㅋ 지금 현재는 안오긴 합니다만-0-ㅋ
아까운일이...
왠지 오늘 같은 날...
일도 잊고 다 잊은채... 고속버스에 몸을 던져서 광주에 까닭 없이 다녀와보고 싶네요.
왠지 낯설지 않고 정감 어린 도시였는데.......
그 중엔 한 번은 추적추적 비 내리던 봄이었는데... 잊혀지지 않네요..
전 다시 한번 완도에 가고 싶은데...
서울은 여러번 갔는데.... 역시 버스 타기가 짜증나서 ㅋㅋㅋ
그런데 눈 쬐금 왔다는 ㅠㅠ
쬐금이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