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이님... 바보..

대열에 참여 하고 싶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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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영 진도가 안나가고 있습니다.
리자님이 놀고 있어요.
밤새시라고 했는데 ㅡㅡ
ㅋㅋㅋ
제 코가 석자라.....
음...
테러님 코가 그렇게 켜졌는지 몰랐습니다.
석자면...90Cm????음 대단하군요..피노키오처럼...
도데체 어떤 거짓말을 하셨길래..흠~~
제 코가 쫌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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