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는 위대한거다.


아저씨면서 아빠면 더 위대한거다.
음.. 물론 아줌마도 위대하면서 엄마이면서 아줌마일 경우 역시 위대하다.







오늘..
일을 잠시 접고..... 해운대 바다에서... 보며 느낀 바입니다.
음... 정말...


정말이지...

존경합니다. 아저씨 아줌마 여러분... 아.. 아빠이거나 엄마이면서 아줌마 아저씨 여러분...

상세한 내용은 숨기겠습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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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찬비님도 곧...위대한....곧!
그걸 깨닫는 순간 찬비띠두 위대한 부류에 들어가는겁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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