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는 위대한거다.


아저씨면서 아빠면 더 위대한거다.
음.. 물론 아줌마도 위대하면서 엄마이면서 아줌마일 경우 역시 위대하다.







오늘..
일을 잠시 접고..... 해운대 바다에서... 보며 느낀 바입니다.
음... 정말...


정말이지...

존경합니다. 아저씨 아줌마 여러분... 아.. 아빠이거나 엄마이면서 아줌마 아저씨 여러분...

상세한 내용은 숨기겠습니다.




후후..

|

댓글 2개

찬비님도 곧...위대한....곧!
그걸 깨닫는 순간 찬비띠두 위대한 부류에 들어가는겁니다.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711
15년 전 조회 1,759
15년 전 조회 1,296
15년 전 조회 1,756
15년 전 조회 1,814
15년 전 조회 2,064
15년 전 조회 3,558
15년 전 조회 2,428
15년 전 조회 1,905
15년 전 조회 2,251
15년 전 조회 2,333
15년 전 조회 1,405
15년 전 조회 1,924
15년 전 조회 1,696
15년 전 조회 1,823
15년 전 조회 1,836
15년 전 조회 2,041
15년 전 조회 2,067
15년 전 조회 1,702
15년 전 조회 2,026
15년 전 조회 1,806
15년 전 조회 1,711
15년 전 조회 1,823
15년 전 조회 2,869
15년 전 조회 1,659
15년 전 조회 1,803
15년 전 조회 1,911
15년 전 조회 1,938
15년 전 조회 1,681
15년 전 조회 1,97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