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에 크리스마스였네요

이브날 마누라 병수발들다가 같이 몸살나서 오늘아침까지 밥먹고 자고 밥먹고 자고
이제좀 정신이 드네요

그바람에 100년만에 처음으로 정시출근한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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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런.. 고생많으셨네요 ㅠㅠ
허걱..ㅠㅠ
에그그긍;;;
저두 이것저것 과식하구서 헤롱했었습니다..ㅠㅠ
헐.. ㅠ_- 고생하셨네요..
저는 사무실에서 밥먹고 겜좀하고 일좀하고 자고 일어나서
저는 사무실에서 밥먹고 겜좀하고 일좀하고 자고 일어나니

오늘입니다 ㅜ_-
옵션님 나이는 132살..
전... 이런 개그 좋아해요. 진심...
거친 개그
일차원 개그
리액션 확실하게 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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