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sir에서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네요.

망년회후에 죽다살아나서 글을씁니다.
그누보드 온지도 4년 4개월이네요.
(사실 써온지는 더 오래되었지만^^;)

정말 초보수준으로 공부하여.. 뛰어나신 선배님들의 조언도 몰래 보고
생각의 수준도 조금씩 올려가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같습니다.

일정시간동안 회원으로 활동해오면서 즐거웠고
나름 많은 분들을 알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배워야할 것도 많고
알아가야할것도 많지만
한동안은 잠시 그누보드를 떠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한해정도는..
일이 너무 많이 밀려서 쳐 내기도 힘들더라구요..
4년간 저를 이끌어주신 선배님들감사합니다.
그리고 후배님들 (..중에서 나이 많으신분들도 포함^^;)
그누보드에서는 개발자이기 때문에 힘들다란 생각을 잠시라도 버리시기바랍니다.
안힘든사람은 없으니까요 : )...
그래도 마음을 나눌 수 있기 때문에 힘든일들이 있어도 이겨낼수있습니다.
모두 힘내서 열심히 활동하시고 따스한 마음을 나누어받으셔서
자신이 또 다른사람에게 따스하게 복사열로 전달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또.. 다시 한번 거듭죄송합니다.
꼭 계속 머물고 싶었는데 .. 힘드네요..ㅎㅎ..


다들 힘내시고요..
잠시 떠나있다고 잊지말아주세요.
바쁜게 끝나면 반드시 꼭!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내년에 뵈요. 모두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

댓글 2개

ㅠ.ㅠ;
가지마세요 ㅠ.ㅠ;
그런데 홈페이지가...... 날아간건가요?
그리고 저와 똑같네요 ㅋㅋㅋ
네이버 에서 레이아웃3단 잡고 다음쪽에서 메뉴 넣었는데 ㅋㅋ
2011년이 하루 남았다는 취지의 글이었어요!ㅎㅎㅎㅎ
저도 내년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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