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리면 자야하는데

ssh접속해서 이런저런 테스트하고 작업하고 하다가 죽어도 명령어가 먹지 않아서
책도 뒤져보고 웹문서도 검색하고 했는데 결국 엉뚱한 서버내에서 엉뚱한 짓만을
좀비처럼 반복적으로 하고 있었네요.

그래놓고 결과 찾았다고 혼자 므흣해 있고.....

얼렁 끝내놓고 자야겠습니다. 

하루남은 2010년을 잘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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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AJAX잘 아시는 분들이 계시면 책좀 추천해 주십시요.  1월에 좀 쉬면서 보려고 하는데
영 남처럼 살다가 막상 책을 사려고 하니 갈등만 생겨서 아직 결정을 못하고 있습니다.
전에 뭔 기능 때문에 단편적으로 접했다가 완전 재미있어서....
AJAX도 정말 매력 만점이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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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행님님도 위장좀 쉬게 조금만 드시고 어디 사우나라도 가셔서 뻑뻑해진 관절좀 푹 담구시고 개운하신 하루 되십시요.
약한 몸살로 인해 4시 넘어서 잤다가 좀전에 기상 했네요. 몸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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