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요

· 2010-12-31 (금) 16:13:11 · 2223 · 12

요즘 산후조리원에서 먹고 자고 합니다.
알배기 나오고 기져귀 갈고 젖물리느라 잠도 잘 못자네요.ㅎㅎ

기력이 달리는지 기침이 멈출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고기가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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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2010-12-31 (금) 16: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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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여기

[http://sir.co.kr/data/cheditor4/1011/gckP8m2KTppwy1MfyeJi1DM.jpg]
2010-12-31 (금) 16:24:39
자식 있으신분이 어허
엄훠... 배추님.. 젖도 물리시는구나.. ㅋ
[http://sir.co.kr/data/cheditor4/1011/gckP8m2KTppwy1MfyeJi1DM.jpg]
2010-12-31 (금) 16:31:18
내 젖 말구요 -_-; 산모 도와줘야 하거든요.

아무튼 이님하들이 진짜 고기 안사주고 짤방으로 장난을 ㅜㅜ
산모한테 이야기 했더니 뿌린데로 거두는 거라고 하네요. 쩝.
2010-12-31 (금) 16:33:11
짤방의 시초는 배추님 이었지 말입니다.
ㅋㅋㅋ 그러고 보니
-_-; 설마 곱슬님 젖으로 이해했으려구요.. ㅋ

저도 이제 곧... ^^ㅋ
사회 분위기상 3째까지 두어야 하는데 배추가 조리원에서 완전 저림당하겠네요.ㅋㅋㅋㅋ
아.. 좋을 때네요.
배추님 힘네세요.^^
고기는 배추에 싸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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