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요

요즘 산후조리원에서 먹고 자고 합니다.
알배기 나오고 기져귀 갈고 젖물리느라 잠도 잘 못자네요.ㅎㅎ

기력이 달리는지 기침이 멈출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고기가 먹고 싶어요.

|

댓글 12개

-----------------------------------------------------------

고기는 여기

[http://sir.co.kr/data/cheditor4/1011/gckP8m2KTppwy1MfyeJi1DM.jpg]
자식 있으신분이 어허
엄훠... 배추님.. 젖도 물리시는구나.. ㅋ
[http://sir.co.kr/data/cheditor4/1011/gckP8m2KTppwy1MfyeJi1DM.jpg]
내 젖 말구요 -_-; 산모 도와줘야 하거든요.

아무튼 이님하들이 진짜 고기 안사주고 짤방으로 장난을 ㅜㅜ
산모한테 이야기 했더니 뿌린데로 거두는 거라고 하네요. 쩝.
짤방의 시초는 배추님 이었지 말입니다.
ㅋㅋㅋ 그러고 보니
-_-; 설마 곱슬님 젖으로 이해했으려구요.. ㅋ

저도 이제 곧... ^^ㅋ
사회 분위기상 3째까지 두어야 하는데 배추가 조리원에서 완전 저림당하겠네요.ㅋㅋㅋㅋ
아.. 좋을 때네요.
배추님 힘네세요.^^
고기는 배추에 싸먹어야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366
15년 전 조회 1,867
15년 전 조회 1,676
15년 전 조회 1,852
15년 전 조회 1,857
15년 전 조회 1,803
15년 전 조회 1,604
15년 전 조회 1,634
15년 전 조회 2,212
15년 전 조회 1,762
15년 전 조회 1,901
15년 전 조회 1,741
15년 전 조회 2,028
15년 전 조회 1,869
15년 전 조회 2,142
15년 전 조회 1,695
15년 전 조회 2,101
15년 전 조회 2,033
15년 전 조회 1,694
15년 전 조회 1,857
15년 전 조회 1,747
15년 전 조회 1,690
15년 전 조회 1,604
15년 전 조회 2,018
15년 전 조회 1,878
15년 전 조회 2,521
15년 전 조회 2,996
15년 전 조회 1,776
15년 전 조회 2,090
15년 전 조회 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