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

2013-03-27 13:36:24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2011-01-01 (토) 04:47:07 · 1604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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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담배물고 일하는 습관이 별로인데요. 노화의 지름길입니다. 신선한 공기도 마실겸해서 밖에 나가서 태우세요. 잠도 깨고 좋습니다.
옆 집들 수면방해 할까봐... 그냥 집구석에서 문 활짝 열어 놓고... 물고 있다가 바람이 좀 쎕니까 ?

후덜덜 ... 물집이 생겼어요 ... 간장 데우고 있습니다.
지질려고요 ....
담배물고 있다가 아무생각없이 손으로 잡는데
담배가 입에 달라붙어 손이 담배똥까지 쭈욱 미끄러지면서
그 담배똥이 손가락에 다시 달라붙어...
단발마 비명과 함께 손가락 두개 화상으로 붕대 감고 다니던 기억이..
그건 개안습니다.
헐 ... 아침조회시간에 워낙 잠을 좋아하는 분이 계셨는데 ...

담배불이 서서히 타 오르자 ... 사장이란 사람이 한 말씀하시는데 ... 으악!!! 비명으로 .... 한바탕 웃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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