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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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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후덜덜 ... 물집이 생겼어요 ... 간장 데우고 있습니다.
지질려고요 ....
담배가 입에 달라붙어 손이 담배똥까지 쭈욱 미끄러지면서
그 담배똥이 손가락에 다시 달라붙어...
단발마 비명과 함께 손가락 두개 화상으로 붕대 감고 다니던 기억이..
헐 ... 아침조회시간에 워낙 잠을 좋아하는 분이 계셨는데 ...
담배불이 서서히 타 오르자 ... 사장이란 사람이 한 말씀하시는데 ... 으악!!! 비명으로 .... 한바탕 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