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만능주의를 거부한다.

1960년대에 등장한 박정희 군사정권독재시절부터 <하면된다>는 신조아래
노력지수만으로 사람을 평가하니 해도안되는 사람은 열등하게 취급되었다
그래서 아버지가 어머니를 / 남편이 아내를 / 부모가 자녀를 / 형자가 제매를 /교사가 학생을
우등생이 열등생을 / 우월인이 열등인을 경멸하고 심지어 모욕까지 주었다
사람마다 바탕(자질)이 다른데 어찌 획일적인 기준을 들이대는가?
토끼가 거북을 조롱한다고 거북에게 초능력이 생기겠는가?
아무리해도 안되는것은 이미 한계가 있기대문이다.장애인은 이를 안다
성공이란 무릇 성숙한 단계를 거치는데 유전/환경/운명/노력이 함께 작용하는것이다.
아무리 두뇌가 명석한 사람이라도 약을 먹여서 두뇌의 뇌질/뇌파를 바꾸어놓으면
더이상 공부를 잘할수가 없다.그때에도 노력부족이라고 탓할텐가?


출처 :나도 최고경영자(CEO)가 될 수 있다
중소기업은 대기업을 이길수가 없고 어느 사업은 이미 매상에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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