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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는 시간들을 보내며....

· 2005-05-05 (목) 22:13:24 · 1367 · 2
바쁜하루하루가 즐겁기도하고 몸이 무겁기도 합니다.
참 세월이 빠릅니다. 어느세 올해도 절반이 다 되어가네요...
해놓은건 없고.............
음................
적을게 많은듯 싶었는데 막상적을려니 없네요....

좋은 저녁입니다. 비는 소글소글내리고.........술한잔 딱 생각나는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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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러네요...비가내리네~...........
무얼하고살까....어떻게해야하지......................
술이라도 한잔하면 답답한마음은 사라질려나..............

비오는날 조용히 베란다창문을 흘러내리는 비를 보면..................
조금씩조금씩......세월속에 변해감을 느끼는 밤 입니다...,..
흐흐흐 전 한잔 하고 들어왔네요.
ccc님도 세월이 빠르다고 하시는것 보니
혹시 저와 같이 늙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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