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굴 잘먹었습니다.


싱싱하고 양도 많아 오랫만에 처가에 제대로(?) 효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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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음...
리자언니가...여그저그서.. 거시기 받으시고...흠~~

그나저냐 맛나게 보입니다. 쩝~~~
직업이 소소한것을 받아도 큰 책임을 묻는 직업이라 민감하시군요.ㅎㅎㅎㅎㅎ
그러고 보면 걍 회사원이 참 편해요. 월급은 집으로 부수입은 비자금으로~!
해피아이님은 공무원이신가보네요?
잡부입니다. ㅠ.ㅠ
7시30분 출근해서..거의 11시 되어 퇴근 ㅠ.ㅠ
과장님 멱살을 잡으세요. 넘하네요.
술 안주...인데...
음.....
나도 굴...먹고 잡은디...
************************************
굴 보내오면... 그누 회원 부를 줄 알았는디..
리자언니가 안부르고..
미오어~~잉~~
[http://sir.co.kr/data/cheditor4/1012/kBnZLMokAobMJfLltMQrPSI7FfFNcfpJ.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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