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 급한놈에 최후!

방금 전화가 왔는데 윗동네 사는 엄할친구였습니다.

친 : 가리(동네 제 별명임)! 너 지금 40만원 가지고 있으면 좀 꿔줘라 급하다!
나 : 그게...2만원...잠시만...
친 : 아니~! 아니~! 없으면 다른데에 전화해보고 뚝!(끊겼음)

이런 쌍가락지같은...
아침부터 어이가 급 없어지고~!

38만원은 있다는 말을 하려고 확인할려고 한건데...빙신...

기나저나 백수가 아침 댓바람부터 뭔 돈이 필요했을까요?  전화해도 계속 통화중이고...
|

댓글 8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리 <--- 이 별명은 침 좀 뱉어야 딸 수 있는 타이틀인데요...
너무 액션이 없으니 붙여준 별명은 아닐까요?
제가 "뎀뵤.."하면 친구들이 웃거든요?ㅋㅋㅋㅋㅋㅋ
저도 웃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침 ㅋㅋ 껌도 좀씹어야 되나요?
왼쪽다리도 떨어주세요.ㅎㅎㅎㅎ
유게를 살립시다~! ㅋㅋ
행님님 쏘가리의 그 가리입니다!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637
15년 전 조회 1,823
15년 전 조회 5,607
15년 전 조회 1,712
15년 전 조회 2,176
15년 전 조회 2,300
15년 전 조회 1,262
15년 전 조회 1,276
15년 전 조회 2,468
15년 전 조회 3,277
15년 전 조회 1,993
15년 전 조회 1,730
15년 전 조회 1,375
15년 전 조회 1,778
15년 전 조회 1,646
15년 전 조회 1,637
15년 전 조회 1,464
15년 전 조회 2,473
15년 전 조회 1,469
15년 전 조회 2,228
15년 전 조회 1,633
15년 전 조회 1,299
15년 전 조회 2,099
15년 전 조회 1,667
15년 전 조회 1,368
15년 전 조회 1,662
15년 전 조회 1,489
15년 전 조회 2,329
15년 전 조회 1,562
15년 전 조회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