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질 급한놈에 최후!

방금 전화가 왔는데 윗동네 사는 엄할친구였습니다.

친 : 가리(동네 제 별명임)! 너 지금 40만원 가지고 있으면 좀 꿔줘라 급하다!
나 : 그게...2만원...잠시만...
친 : 아니~! 아니~! 없으면 다른데에 전화해보고 뚝!(끊겼음)

이런 쌍가락지같은...
아침부터 어이가 급 없어지고~!

38만원은 있다는 말을 하려고 확인할려고 한건데...빙신...

기나저나 백수가 아침 댓바람부터 뭔 돈이 필요했을까요?  전화해도 계속 통화중이고...
|

댓글 8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리 <--- 이 별명은 침 좀 뱉어야 딸 수 있는 타이틀인데요...
너무 액션이 없으니 붙여준 별명은 아닐까요?
제가 "뎀뵤.."하면 친구들이 웃거든요?ㅋㅋㅋㅋㅋㅋ
저도 웃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침 ㅋㅋ 껌도 좀씹어야 되나요?
왼쪽다리도 떨어주세요.ㅎㅎㅎㅎ
유게를 살립시다~! ㅋㅋ
행님님 쏘가리의 그 가리입니다!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655
15년 전 조회 1,841
15년 전 조회 5,618
15년 전 조회 1,735
15년 전 조회 2,198
15년 전 조회 2,320
15년 전 조회 1,280
15년 전 조회 1,290
15년 전 조회 2,492
15년 전 조회 3,302
15년 전 조회 2,010
15년 전 조회 1,755
15년 전 조회 1,393
15년 전 조회 1,797
15년 전 조회 1,664
15년 전 조회 1,659
15년 전 조회 1,488
15년 전 조회 2,496
15년 전 조회 1,494
15년 전 조회 2,247
15년 전 조회 1,647
15년 전 조회 1,322
15년 전 조회 2,122
15년 전 조회 1,689
15년 전 조회 1,383
15년 전 조회 1,685
15년 전 조회 1,512
15년 전 조회 2,352
15년 전 조회 1,580
15년 전 조회 2,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