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잠이 부족하긴 한가 봅니다.

· 15년 전 · 1446
잠을 잘까 밥을 먹을 까 하다가......
밥을 먹기 위해 생선을 녹이고 구웠습니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서 맛있겠다하고 밥을 한숟갈 떠서 입안에.... 넣었는데....
ㅡㅡ;;;
입안에 퍼지는 치약맛.......
보니까 칫솔에 치약이 묻어 있고 밥풀이 몇개 붙어있네요..

흠...
잠이 부족하긴 하나봅니다 ㅎ.ㅎ;;;;;;;;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2,145
15년 전 조회 1,287
15년 전 조회 1,398
15년 전 조회 1,819
15년 전 조회 1,877
15년 전 조회 1,679
15년 전 조회 2,871
15년 전 조회 1,816
15년 전 조회 1,429
15년 전 조회 1,840
15년 전 조회 2,111
15년 전 조회 2,921
15년 전 조회 1,677
15년 전 조회 2,636
15년 전 조회 1,447
15년 전 조회 1,962
15년 전 조회 1,963
15년 전 조회 1,501
15년 전 조회 1,834
15년 전 조회 1,779
15년 전 조회 1,939
15년 전 조회 1,847
15년 전 조회 1,725
15년 전 조회 2,896
15년 전 조회 3,069
15년 전 조회 1,625
15년 전 조회 1,770
15년 전 조회 3,780
15년 전 조회 1,843
15년 전 조회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