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 들고 다니시는 분 의외로 계시네요..


가끔 보이긴 하겠지 싶었는데..
의외로 보이시는거 같습니다.
아이패드보다 작다는 것이 전 싫고 효용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 봤거든요.
근데 여성분의 손에 들려진 것은 종종 봤지만..
의외로 30,40대 남성분들도 쏠쏠찮게 들고 다니시네요.
월요일엔 지방 업무차 갔는데..
캐나다 흑인 두 분과 이야기할 기회가 생겼었는데..
한 분은 아이폰을... 다른 한 분은 너무 신기하게도 갤탭을 들고 있더군요.
나이는 어리신데 덩치가 NBA급이라 그나마도 갤탭이 앙증스러 보이더군요.
삼성은 다 좋은데 제발 언플하고 장난질만 안치면 국민적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들의 기술이 전무한 것도 아니고.. 소니도 붕괴될 때 도려 삼성은 남아서 저러고 있으니..
망하기보단 잘 좀 정신 차려서 좋은 회사로 거듭나길 바랄 뿐이네요.
전 아직 삼성엔 반대파이긴 하지만..
그들이 변한다면 팬이 되어줄 수 있다고 봅니다.

아이패드 와이파이 샀는데..
솔직히 조금 들고 다니긴 불편하긴 합니다.
가방에 노트북과 아이패드를 동시 탑재하기엔.. 저 어깬 소녀 어깨인걸까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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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전 갤럭시s 샀다가 탭나오니 엄청후회되던데요..
아 갖고 싶다 탭 ㅡㅡ;
너무 비싸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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