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필요하신분 드리려고 했는데......

처남이 다이어리좀 달라고 했더니...
10개 정도를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하고 생각을 했는데...
종류가 다양하고 취향도 있어서 그게 불가능하네요....
또 남은 것들이라서 사실 별루 좋은것 같지도 않구요.
쩝 글쓰기 버튼 왜 눌렀나 싶네요.

어제 누가 보자고 하셔서 들고 갈까 했었는데..
미팅 끝나니가 새벽 이더라구요.

음냐... 광주모임도 시간이 안 맞고... 쩝
어제도 그렇고 하하...


새해 시작부터 시간이 안 맞네요 하하
|

댓글 1개

저는 안주셔도 괜찮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265
15년 전 조회 1,717
15년 전 조회 1,402
15년 전 조회 1,326
15년 전 조회 1,661
15년 전 조회 2,147
15년 전 조회 2,471
15년 전 조회 1,199
15년 전 조회 2,176
15년 전 조회 1,260
15년 전 조회 1,910
15년 전 조회 2,100
15년 전 조회 2,264
15년 전 조회 1,821
15년 전 조회 1,356
15년 전 조회 1,734
15년 전 조회 2,486
15년 전 조회 1,304
15년 전 조회 2,511
15년 전 조회 1,831
15년 전 조회 1,608
15년 전 조회 3,308
15년 전 조회 1,579
15년 전 조회 2,335
15년 전 조회 1,727
15년 전 조회 2,230
15년 전 조회 1,801
15년 전 조회 1,431
15년 전 조회 2,148
15년 전 조회 1,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