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아침에쓰는편지] 희망의줄

· 2011-01-13 (목) 00:12:37 · 1394 · 5
희망의 줄


사람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은
절벽 때문이 아닙니다. 지레
겁에 질려 희망의 줄을 놓았기 때문입니다.
희망은 기다릴 줄 아는 자의 것입니다.
슬기롭게 준비하면서 기다리면
길은 다시 열립니다.


- 고도원의《잠깐 멈춤》중에서 -


* 희망의 줄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그러나 희망을 잃은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고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줄입니다.
천길 낭떠러지에 굴러 떨어져도
희망의 줄을 놓지 마십시오.
기필코 더 좋은 일이
생길 것입니다.
|

댓글 5개

좋은이야기입니다.........
2011-01-13 (목) 00:48:31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두 잘 봤습니다. 고도원님의 글은 항상 쉽게 잘 받아들여져서 좋습니다..^^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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