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밑에서 쉬어있던 서버님 강림..

침대 밑에 고이 쉬고 계시던 서버님에 내려 앉은 먼지를 훌훌 털어드렸습니다..

사실 전 구입하고 나서 한번도 안돌려본건데 ㅡㅡ;; 2009 년 말쯤에 구입했네요..

HP / COMPAQ PROLIANT DL360 G4 1U 인데.. 흐엄~.. 이번에 이사가면..

돌려봐야 겠습니다 ^-^~.. 새집에서어~ 후훗.. ^^~..


그나저나.. 이제 막 연결해서... 언제쯤이나 되면.. 서버 돌리는데.. 익숙해질지..
^^;; 또.. 돌려서.. 뭘할지 ㅡㅡ;; 데이터센터에.. 넣어버려야 하나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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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우웅~~ 선풍기 3단 x10 소음 어떻게 하실건지? ㅋ_ㅋ
ㅎㅎ 그러게나 말입니다 ^-^.. 한번 돌려보고 안되면.. 아랫층 창고에서~ 우웅~
광주모임에서 서버의 소음정도를 제가 입으로 리얼하게 들려드렸지 말입니다.
핫.. 정말 그런가요.. 어디에 비교한다면.. 어느만큼;;
소음 커버 하기 힘드실텐데...
도데체.. 얼마나 크기에.. 다들;;~
작은방에서 틀면요 문닫아도 밖에서 들리고요 미침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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