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제목없음

· 2011-01-17 (월) 10:41:26 · 1532 · 2

아니 제가 뭐 코드를 짜달라했습니까, 싫다는 사람 붙잡고 달달 볶기를 했답니까?

이리저리 주워들은 풍월로 한글자 한글자 연명하다보니 다음줄이 막막해서 어느파일 보라는 조언이라도 얻어보겠다는건데.. 그 30점 더 잡숫고 살림 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저도 뭐 질문자가 얼토당토 않는 질문할때 답답한 심정 이해 못하는건 아니지만 어짜피 인연도 아닌거 제가 구글링을 하던, 덤블링을 하던 냅두시지 뭘 또 제 기분에 쩜하나 굳이! 남기시고 가십니까..


sir에 안그런분들 더 많이 계신줄 알기에 월요일 아침부터 이런글 남기는거 죄송합니다만,
또 그런분들이 더러 계시니 안그러신분들이 이해 좀 해주시고, 그런분들은 많이 찔려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댓글 2개

이게 무슨 글인지?
링크라도 주셔서 무슨일인지 알려주시던가용?
억울하다는 글인지 답답하다는 글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군요.....
아 그분 말이군요. 좀 어이없긴합니다. 커뮤니티 활동을 아주 거만하게 하시는 분 말이군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5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01-17 조회 1,488
11-01-17 조회 1,364
11-01-17 조회 1,420
11-01-17 조회 2,130
11-01-17 조회 1,396
11-01-17 조회 1,516
11-01-17 조회 2,113
11-01-17 조회 1,434
11-01-17 조회 1,836
11-01-17 조회 1,319
11-01-17 조회 1,533
11-01-17 조회 1,834
11-01-17 조회 2,222
11-01-17 조회 1,922
11-01-17 조회 1,765
11-01-17 조회 1,953
11-01-17 조회 2,214
11-01-17 조회 1,349
11-01-17 조회 2,575
11-01-17 조회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