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군/하엘양 최근 모습 공개!!!

  요엘군/하엘양 최근모습을 공개합니다.~~


성탄절때.. 선물이랑 같이 샀던 뻥튀기~~~
'요것들이 뻥튀기 잘만 먹음시롱..ㅠㅠ 딴소리하긴..


일현님~~
고양이의 천적이 강아지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요로코롬 귀여운 강아쥐~~


하엘이도 드디어 컴터에 눈을 뜨기 시작했네요.ㅠㅠ


먹이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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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쩝.........돈많이 버셔야 겠네요.....
경제상황이 좀 나아져야하는데.....
시장에서보는 경제는 캄캄하니........
허걱...ㅠㅠ 너무 어두운 말씀을..ㅠㅠ
아이들이 넘 귀엽네요.. 요엘이는.. 이제 어젓한~ ^^
이제는 으젓한~~이 아닌..
완전 말썽꾸러기죠~ㅋㅋ
아궁~ 귀여워 ㅎㅎ
하엘이가 여자아가였군요~
딸네미 너무 이쁘죠?
물론 아들은 든든하구요...
저때는 손이 많이가서 엄마들은 힘들어요...
많이 도와주시기를~
예 하엘이는 딸래미입니다.~~
나름 많이 도와준다고 도와주는데도~~ 애들이 힘이 너무 세서..ㅠㅠ
진짜 이쁘네요~ 둘다 엄마를 많이 닮았나봐요~ 이렇게 이쁠수가~ +0+)ㅇ
아빠를 안닮아서 정말 천만 다행이죠~~ㅎㅎ
사실 요엘아빠님을 뵙고서 하는 말인데 요엘아빠님도 제 시각으로는 귀엽습니다?ㅋㅋㅋㅋㅋ
사람이 좀 맑아 보이고...
약간 수줍은 듯한 표정이 신선하고....

.....

사랑해???
네 요엘아빠님도 귀여운이미지임은 틀림없습니다~
허나 아이들은 너무 특출날정도로 귀엽습니다... 형수님이 궁금합니다...-0-ㅋ
저도 하루빨리 요론 귀여운 내새끼들을 ㅠ.ㅠ
.....

당신도 사랑해???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절 너무 사랑하지 마세요~~ㅋㅋㅋ
허걱....
예~~맞아요~~ 저는 좀 마니마니마니마니마니..아주마니 맑아요~~
퍽~~ㅜㅜ
방에서 찍었는데도 엄청 밝게 나오네요
우리집은 너무 진한 초록으로 색칠해서 그런지 사진이 다 어두워요
집도 깨끗하신거보니 애기들이 엄청 얌전한가봐요
잘 보시면 햇볕쨍쨍한 대낮에 찍은거시고~~
잘 보시면 유리문(?)옆에서 찍은 거시고~~
햇볕이 한목 크게 해 준 거시고~~그렇습니다.

애들이 얌전한건 정말 아닙니다.
정리해놓으면 30분만에 폭탄맞은듯..ㅠㅠ
사진찍을때는 다 치워놓고 찍죠~~
아니 옆으로 다 밀어놓고~ㅎㅎ
애들이 엄청 이뿌네요.^^
딱 저정도일 때가 말은 덜 통하지만, 얌전하고 젤 예쁘답니다.ㅋㅋ
정말 사랑스럽게 생겼네요 ~ ^^
아구 이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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