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물가가 너무 올랐어요..

· 2011-01-19 (수) 22:49:03 · 1992 · 14
혼자자취하고 작은 회사도 운영하다보니 물가 오름에 상당히 예민해 지네요..
도시락 싸가지고 다녀야겠습니다 ㅜㅜ;

오천원짜리 밥이 육천원이 되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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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그냥 삼실에서 부탄가스+냄비+라면+김치+밥......해드시는게......쩝...
요새 시장도 도시락싸와서 드시는분들도 많아요.....이해 안되시죠???ㅎㅎㅎ

예전에 그랜저 나올때 옆집에서 그랜저 빼면.....
어...나두나두 해서 자동차 영업사원들 신났던시절두 있었죠.....
위로 수제비 사줄테니 오목교로 달려나와요!
2011-01-19 (수) 23:47:04
프리야님...
오목교라~ 엄청 반가운 이름이네요..
같은 강서권인데...
저도 좀... ㅋㅋ
위로 수제비 먹고파요~
와우~ 강서권이셨어요? 왜 이제 알았을까요..ㅎㅎ;

오늘은 고새 밤도 깊어버린데다 끙디님은 소식이 없으시니

재차 압박신공을 발휘하여 금년간에 수제비 벙개가 있을수 있도록 모색해 보겠습니다.

ps. 금년간이라 말씀드렸으니.. 아직 11달의 여유가 있군요..(__);;
2011-01-20 (목) 00:32:37
저 여기 있어요 -_-;;
작업중이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루시올라님?
끙디님 나빠요! 고새 수제비 집 문닫을 시간이란 말에요! ㅠㅠㅠㅠ
끙디님은 작업중....
[http://i1.search.daumcdn.net/image03.search/03/9.72.22.NS_NW_68_20061204164808343_1.jpg]
수제비가 문제가 아님... ㅡㅡㅋ
하.. 이거 정말 웃긴데.... 제대로 웃긴데....

댓글 달기두 머하구.. 지나치기두 머하구..-,.-;;;;;
2011-01-20 (목) 00:48:28
오 굿!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1-19 (수) 23:48:42
과자가 1300원입니다.. 예전에 500원이었는데..
2011-01-19 (수) 23:51:50
음...
시장나가면 만원짜리 한장으로는
두부한모, 시금치한단, 고등어자반 한손밖에 못삽니다.
물가가 이리 오르면..
가난한 사람들만 고통스럽죠...
우리집 어린이들 한창 성장기인데 그만 먹으라고 할수도 없고...
참.. 난감합니다. ㅠㅠ
↑↑↑↑↑↑↑↑↑↑↑↑↑↑↑↑↑↑↑↑↑↑↑↑↑↑↑↑↑↑↑↑↑↑

여러분들 뜻을 잘 알겠습니다...
제가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국회로~!!! -0-ㅋ
집에 오자마자 와입과 마트를 갔는데 10일전과는 많이 다른 가격들에 좀 놀랐습니다.
또 뭐 그렇게 살라면 살아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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