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고객
판매자
솔루션별 질문
광고가 아닌 글을 신고하면 회원님의 신고 권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전체 203053개 중 137081-137100번째
진행 중인 투표가 없습니다.
댓글 7개
삼실 하나 나가야 하니 짐싸는 일이 보통이 넘네요. 왜케 이넘에 인생은 천상 백수의 삶으로 살려고 하는데 바쁜지.....놀아도 노는 게 아니에요!
그때 뵜을때모습+파마한 모습= 상상이 잘 안갑니다.~~
그나저나..
출근하믄 한번 뵈러 올라갈 기회를 만들려고 했눈데~~
좀 늦어질 것 같네요~~
옵숑님이랑 함 뵙고 싶어서요~~
나중에 일정 잡아서 미리 연락 드리겠습니다.~~
시간 괸찮으실 때 일정을 잡아주시면 바로 발을 떼겠습니다.
걍 불편하지 않으시고, 마음 한 구석이 허락하신다면 걍~~ 행님 동상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데요~~ㅎㅎ(걍 제 크고도 큰~~ 희망사항이었습니다.)
전에 모시던 분이 있는데 그분이 그렇게 하셔서 걍 따라쟁이 하다보니 존대를 하게 되더라구요. 이해하세요! 많이 미진한 사람인데 사석에서 형님이라 불러 주신다면 마음속으로 꼭 친한 동생으로 알고 지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