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좋아하는 잡지책 표지입니다.~
지금 제 무릎에 누워서 곤히 잠들어 있는데..
정말 복덩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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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하엘이 맞습니다.
요놈이 딸이라서그런지~ 아들하고는 전혀 다르네요~ㅋㅋ
혹시 자녀분들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ㅎㅎㅎ 이쁜 다이어리뿐인가요?? 이쁜 X가씨는요?
이제 그만 괴롭히겠습니다.~~
제가 계속 잡고있고, 괴롭히는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어여 주무세요~~ 저도 일좀 마무리하고 자야긋네요~~
저도 얼른 애를....ㅋ
근데..결혼은... 하셨겠죠?? 아닌가???
제가 아는게 없어서 죄송.ㅠㅠ
평소엔 결혼,자녀 이런생각 아직까지는 잘 안하는데 그누에서 놀다가 한번씩 볼때면
참 부럽습니다~
희소식인데 안좋은척 하고 있어야 겠네용~ㅋㅋㅋ
시간과, 장소가 늦게 올라온건지
제가 못본건지 찾아 뵙지 못했네요.
조만간 한번 뵐수 있도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