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는 책을 한권 빼서 "기저귀"를 올리겠습니다.

울 알베기 뽀송하라고 1회용 기저귀를 올려 성은에 보답하고 싶습니다.
기나저나 알베기 울음소리에 이젠 슬슬 밤마실 다닐 시기가 되었는데 배추님이 아직
미동도 없으시네요. 

저는 애기울면 나가서 자고 그랬는데....음....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auction&wr_id=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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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새벽에 잠에쩔어서 유모차 끌고 아파트단지를 배회하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저는 SIR아빠님들 너무 착하다고 봐요. 하긴 제가 그렇게 살아서 노후가 불안하고 좀 그렇습니다.ㅠㅠ
술먹고 뻘찟거리도 최선을 다하지만 가정에도 최선을 다합니다 ^^
노후가 불안하지말입니다.ㅠㅠ
남아 + 신생아용으로 올리셔야 합니다.
반드시 낙찰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쿨럭~~~
아니구나.
낙찰 받은 사람이 요청하는 것으로 하면 되겠네요.

알베기냐? 하엘이냐? 이것이 문제로다.
하엘이는용은 따로 올려야 될걸요? 돌이 지났쟎아요.ㅎㅎㅎㅎ
기저귀는 군이나 메리즈가 좋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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