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좀 주세요..

작업하다가 짜증이 밀려와서 선금을 환불해드렸습니다.
통장 잔고가 없길래, 카드 현금 서비스 받았습니다.

좀 아니다 싶은 일은 , 그냥 깔끔하게 환불하는게 정석입니다.
환불하고, 소스 작업하던거 날리니... 속이 후련하네요.

결론...
마누라한테는 뭐라 설명하나...


아.....돈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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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
저도 글케 빵꾸나서 채워야 하는 일이 가끔 있는데....
해서 골치아픈일은 글케 끝내 버리는 것이 좋기는 하더군요.
홧팅!!!
그럴 때가 있는 듯 합니다.
삶이란게 다 그런거 아닐까 싶습니다. 배우고 배워도 부족한 듯..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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