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좀 주세요..

작업하다가 짜증이 밀려와서 선금을 환불해드렸습니다.
통장 잔고가 없길래, 카드 현금 서비스 받았습니다.

좀 아니다 싶은 일은 , 그냥 깔끔하게 환불하는게 정석입니다.
환불하고, 소스 작업하던거 날리니... 속이 후련하네요.

결론...
마누라한테는 뭐라 설명하나...


아.....돈좀 주세요.^^
|

댓글 3개

아....
저도 글케 빵꾸나서 채워야 하는 일이 가끔 있는데....
해서 골치아픈일은 글케 끝내 버리는 것이 좋기는 하더군요.
홧팅!!!
그럴 때가 있는 듯 합니다.
삶이란게 다 그런거 아닐까 싶습니다. 배우고 배워도 부족한 듯.. 화이팅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860
15년 전 조회 2,262
15년 전 조회 1,829
15년 전 조회 1,718
15년 전 조회 1,898
15년 전 조회 2,817
15년 전 조회 1,750
15년 전 조회 1,827
15년 전 조회 1,549
15년 전 조회 2,137
15년 전 조회 2,147
15년 전 조회 1,754
15년 전 조회 1,746
15년 전 조회 1,818
15년 전 조회 1,860
15년 전 조회 1,958
15년 전 조회 1,951
15년 전 조회 2,100
15년 전 조회 1,726
15년 전 조회 1,834
15년 전 조회 2,073
15년 전 조회 1,395
15년 전 조회 1,496
15년 전 조회 1,560
15년 전 조회 2,023
15년 전 조회 1,507
15년 전 조회 1,491
15년 전 조회 2,508
15년 전 조회 1,822
15년 전 조회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