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와보

이제 촌넘이 돼서 서울 나들이를..

오랜만에 서울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뭐 버스로 한두번 다녀오긴 했는데
지하철로만 이동하고 휙~ 볼 일만 보고 휙~ 돌아서서 다시 와서 아무 생각이 없었네요.

오늘 간만에 자가용으로 서울을 다녀왔는데
기분이 참 새롭습니다..ㅋㅋ
이제 촌넘이 다 됐는지 높은 건물도 신기하고 많은 외제차도 신기하고..ㅋㅋ
사람들 많은 곳 가니 사람멀미도 좀 하고요~

대신 집에 돌아오니 콧물이 까맣네요 ㅡ,ㅡㅋ
역시 서울 공기는 참 무섭습니다.
낮에 느낀 건데 오늘 하늘은 구름 하나 없이 맑은 하늘인데
서울 하늘은 회색빛이고 이동네 하늘은 새파랗더군요.

역시 공기 좋은 곳은 하늘도 좋습니다

정모 준비하시는 분들 고생들이 많으시네요.
낭만아키님이 처자 4분을 확정하셨다고 하니 일현님 이하 많은 분들이 기뻐하실 듯 합니다.
전 마나님이 시퍼렇게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므로 패쓰~

정모참석하시는 분들은 꼭 몸보신하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일현님 왈~ 그누에 주당들이 많으시답니다.

|

댓글 7개

-_- 처자는 2명을 준비하셨다는군요..

실망하시겠네요 ㅠㅠ
전 마나님이 눈뜨고 지켜보기 때문에~
다른분들 실망이 크실듯 합니다..험~
전 마나님 모시고 갈지도 몰라요 ㅋㅋㅋㅋ
헐..그럼 방을 어케 따로? ㅎㅎ
그쪽에 살면 정신이 좀 맑아질까요? 오늘 이상스레 머리속이 뿌옇게 안개낀 느낌이고.....
좀 그렇네요.
정신은 확실히 맑아집니다.
대신 일거리를 싸들고 오시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맞습니다. 촌이 마음은 더 풍요로운 것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732
15년 전 조회 1,809
15년 전 조회 1,251
15년 전 조회 1,270
15년 전 조회 1,479
15년 전 조회 1,943
15년 전 조회 3,085
15년 전 조회 1,845
15년 전 조회 1,342
15년 전 조회 2,774
15년 전 조회 1,738
15년 전 조회 1,702
15년 전 조회 2,697
15년 전 조회 1,257
15년 전 조회 1,226
15년 전 조회 2,216
15년 전 조회 1,238
15년 전 조회 1,366
15년 전 조회 1,783
15년 전 조회 1,275
15년 전 조회 1,157
15년 전 조회 1,207
15년 전 조회 1,241
15년 전 조회 2,057
15년 전 조회 1,821
15년 전 조회 1,560
15년 전 조회 4,315
15년 전 조회 1,659
15년 전 조회 1,676
15년 전 조회 1,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