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배운다는거 참 매력적인데..
참 어렵기도 합니다.
어린 나이도 아닌데...
참 모르겠네요.
좋은 일이 마구 생겨도...
왜 이리 무기력하고 느낌이 없는건지..
때론...
인생을 다 아는것처럼.. 당당했고..
오지랖 넓게 상당도 해주고 그랬었는데...
참... 무기력하고 허무해져버리는거보면....
나약하고 부족한게 인간...
아니.. 나 자신인가 봅니다.

펄쩍 뛰고 즐거워할 일이 앞에 놓여도..
왜 이리 무덤덤한겐지...
수 없이 여행을 떠나고플 때가 많은게 모두의 인생일텐데..
오늘날들... 참.. 여행을 떠나고싶네요.
무엇을 얻으려는지.. 무엇을 놓으려는지..
돌아와선 무엇이 달라질지... 아무것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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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찬비님.. 화이팅!
chanbi님....



사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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