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티켓몬 인턴을 채용한다는 광고를 보았습니다.들어가보니 야근 매일있음 돈 작게줌 이렇게 되있고 대신 가족같은 분위기 -_-;;이걸본순간 어이 없음 대놓고 야근 있다고 하면 얼마나 시킬려구 저러나 이런생각만 드니 사회에 많이 찌들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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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 같은 경우는 시켜서 하는 잔업은 안 합니다.
알아서 잔업을 하는 스타일 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