읔 타이어 빵꾸났음..

퇴근하고 집에 가는길에 차가 밥달라고 경고등을 키길래, 셀프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는 찰나! 거기 아저씨 분께서 차 빵꾸 나셨네요 하시는거에요.

엥? 하고 뒷바퀴를 봤더니 바람이 다빠져서 거의 바닥에 붙었더군요.
이런 ~ 다행히 바로 옆에 타이어점 있어서 거기서 빵꾸 때웠습니다.

5천원 받더군요. 주유한다고 현금을 다써서 당황하며 주머니 탈탈 털었더니만 딱  5천원 있네요.
겨우 해결ㅎㅎㅎ

뒤돌아 보면 오늘 고속도로 120이상 밟고 왔는데.. 후덜덜 하네요. 앞바퀴였으면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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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 쿱타고 다닐때.. 엄니 모시고 200넘게 쐈는데..뭔가 타는냄새가나서..뭐지 하고 타이어봤는데 별 이상없길래..


또 200씩 쏘고..
국도로 진입.. 뭔가 이상..

보니까 사이드가 다 터졌음-_-;;;;;;;;;;;;;;
죽을뻔했어요..ㅠㅠ
천천히 달리세요.
다행~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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