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네요.
아... 요즘 악기하나 배우고 싶습니다.
파이어에그(알아서 해석^^) 친구가 통기타를 쫌 치는데 어찌나 폼나고 멋지던지
젊었을때 악기하나 배우고 싶은데 특히 미디 키보드. 그러나 손가락은 굳었고... 피아노도 못치고..
음악적 감각은 있다 생각되지만 이론을 모르고..
이게 무슨 헛소리인지 모르것네요
빈둥빈둥 노니까 배우고싶은게 왜이리 많은지. 허허...
그런데 요거 무슨 음악인지 맞춰보세요
(2~30대 정도라면 알 수 있을런지.....^^)
파이어에그(알아서 해석^^) 친구가 통기타를 쫌 치는데 어찌나 폼나고 멋지던지
젊었을때 악기하나 배우고 싶은데 특히 미디 키보드. 그러나 손가락은 굳었고... 피아노도 못치고..
음악적 감각은 있다 생각되지만 이론을 모르고..
이게 무슨 헛소리인지 모르것네요
빈둥빈둥 노니까 배우고싶은게 왜이리 많은지. 허허...
그런데 요거 무슨 음악인지 맞춰보세요
(2~30대 정도라면 알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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