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3:25:01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5년 전 · 1410 · 9
|

댓글 9개

올라갔습니다.
추천 아시죠 ? 미리춫쳔 .... 감사합니다....
산삼을 매일 드시나봐요? 저는 이나이에도 요즘 일하나 털고 나면 녹초가 되는데.....
山水를 먹습니다... 지리산 ... ㅋㅋㅋ
저는 새벽에 일어나서도 피곤해서 비타민 1알이 1일 정량인데 4개를 먹었네요.
은근하게 걱정되더라구요. 염려증인가요?ㅎㅎㅎㅎ
과용은 아니먹음만도 못합니다. 고정하시옵소서 ..... 정량만이 .... 살길입니다...
자고나면 개운해져야 하는데 편두통이 와서 미치겠습니다. 왼쪽 눈이 번쩍번쩍! 속이 미슥거리고....ㅠㅠ
과로가 누적되면 잡다한 병이 가까이에 온 조짐이 보여집니다.

그게 신체의 반응이라는게지요 ...

쉬엄 쉬엄 하시길 바랍니다.... --);

기껏 잘 살아 보았자 ... 100년입니다....
행님 께옵서는
술은 언제 잡숫고
잠은 언제 주무시고
돈은 언제 버시는가요?
리쟈님...
술은 24시간 중 시도 때도 없이 먹고 ...
잠은 사이 사이에 자고 .....
돈은 몸으로 때웁니다.... 미안합니다... 나대서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년 전 조회 1,675
15년 전 조회 1,458
15년 전 조회 1,410
15년 전 조회 2,601
15년 전 조회 1,456
15년 전 조회 1,335
15년 전 조회 1,784
15년 전 조회 1,824
15년 전 조회 4,669
15년 전 조회 1,418
15년 전 조회 1,371
15년 전 조회 1,699
15년 전 조회 1,445
15년 전 조회 2,023
15년 전 조회 1,411
15년 전 조회 1,876
15년 전 조회 2,718
15년 전 조회 1,243
15년 전 조회 2,154
15년 전 조회 2,122
15년 전 조회 2,540
15년 전 조회 2,404
15년 전 조회 1,272
15년 전 조회 1,370
15년 전 조회 2,407
15년 전 조회 1,466
15년 전 조회 1,400
15년 전 조회 2,433
15년 전 조회 1,739
15년 전 조회 1,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