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습니다.

마누라 배가 남산만해서...ㅠ.ㅠ

애만 데리고 갈 생각도 했지만,, 마누라가 눈에 밟히고... 같이 갈수는 없고...

아...심난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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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어쩔수 없지만~ 마나님 곁에 계시는거에 한표 드립니다!
혼자 생각에 배부른 와이프 두고 놀러 다니시면 와이프되시는 분이 평생 갈구게 될 껀수를 제공한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꼭 가고 싶습니다~~!!

집에쫌... ㅡㅡㅋ
여친을 버리삼....
굽슨~굽슨!!! 버리실때는 노원구로~!
ㅋㅋㅋㅋㅋ
쿨하게 차브렀습니다~ 멋지게~ 폼나게~ 싸나이답게~! -0-ㅋ
차이기만 하다 첨으로 차보니~ 더씁쓸하구만요 ㅡㅡㅋ
담에는양산쪽으로 차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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