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억...삼천포!

할게 좀 많아서 이 악물고 하던중 이곳에 잠시 들르면 걍 30분이 후딱이네요.

아...삼천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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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이건 반대편쪽 끝에있는 창선다리임..ㅎㅎ 아 아니네 초량교 이군요
삼천포는 저 끝으로 보이는 반대편쪽..^^
삼천포가 보이긴 보이군요.
삼천포는 지금 눈이 펑펑 오는군요~
컬러님 삼천포 사시나봐요?
전 벌리동에 살았었는데 ^^
방금 엄마한테 문자가 삼치에 눈온다고 -_-;;
끙님 삼천포 사시는분인지 예전부터 알고있었어용.^^
네이트온 쓰심 좀 알려주세용...친추하게..ㅎㅎ
비밀글은 관리자님만 보여요 ㅋㅋㅋ
아 글쿤요 몰랐어요..ㅎㅎ
전 지금 9시 출근부터 계속 보고 있는데요.
어제 먹은 술 때문에 일하기는 싫고..
그냥. 게시판 글 읽으면서. 퇴근시간 기다리는 중..
아.. 시간이 넘..안가네.. 지겹당...
삼천포 저의 집이예요 -_-;;
일현님께서 30분만에 끙님 댁에 도착하셨군요-0-ㅋ
전 정말 일현님이 오셨다는줄알고 대접이라도 할까하고 글 자세히보니 아니라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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