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페라리 360과 신나게 배틀 떠보았습니다

· 20년 전 · 1373 · 7
오늘 서울서 부산 내려 가는데

고속도로에서 페라리 360 만났습니다.


저는 생각도 않했는데

갑자기 360이 저를 보더니 풀가속을 하더라구요


저는 원래부터 베틀같은거 싫어해서 그냥 순항속도로 달렸습니다.


페라리라고 깝치더니 제 꽁무니도 못따라 오더군요.


저는 그냥 순항속도로 360 베틀에서 완승 한거죠,.

참고로 제 머신은 프랑스 계약 생산인








KTX ㅡ.,ㅡv
|

댓글 7개

&  
20년 전
밥도 먹을수 있고 쌀수도 있는, 때론 춤전혀 못쳐도 마이클 젝슨의 문워크도 가능하다는 장점도....ㅋㅋ
대신 이쁜 언니들이 있다는 장점도.... @@
음 전용도로에서만 주행이 가능하다는것이 문제군요.ㅋㅋㅋ
원하는 순간에, 원하는 위치에서 멈출 수 없다는 것,
지정된 장소만 달려야 한다는 것^^;

그것만 빼면 좋지요^^;

'엊그제 저녁'님!
배틀 승리 기념으로 한턱 쏘시지요.
엥?! 쏘시지? 소시지?! ^^;
뭐 소린지 전혀 모르겠네요...
푸하하 ^---^ 잼있는 글이에요~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년 전 조회 1,191
아꽈
20년 전 조회 1,209
20년 전 조회 1,397
20년 전 조회 1,152
20년 전 조회 1,356
20년 전 조회 1,240
20년 전 조회 1,260
20년 전 조회 1,152
20년 전 조회 1,208
20년 전 조회 1,144
20년 전 조회 2,739
20년 전 조회 2,020
20년 전 조회 1,175
20년 전 조회 1,861
20년 전 조회 1,374
20년 전 조회 1,896
20년 전 조회 1,167
20년 전 조회 2,094
20년 전 조회 1,221
20년 전 조회 1,171
20년 전 조회 2,400
20년 전 조회 1,595
20년 전 조회 1,378
20년 전 조회 1,202
20년 전 조회 1,897
아꽈
20년 전 조회 1,143
20년 전 조회 1,169
20년 전 조회 1,139
&  
20년 전 조회 1,198
20년 전 조회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