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한 밤 되세요~*

· 20년 전 · 1397 · 3
아... 오늘 무쟈게 피곤하네요.
열 나는 하루의 마감을,
아이스크림 하나 더 먹고,
담배 한대 태우고...

이제 꿈나라 갈 준비를 해야 겠네요.

새나라의 어른이(*^^*)는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납니당~*
|

댓글 3개

오늘은 가벼운 캐쥬얼로 출근했습니다.*^^*
집에서 욕 먹고 나왔네요.
안 그래도 시커먼 사람이 미색 계열을 입고 나가니,
더 새까매 보인다고^^;
아꽈
20년 전
흐미~
안녕히 주무세요.
ㅎ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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