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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역사

  
· 2005-05-31 (화) 08:54:48 · 1888 · 11
모르는것도 많군요,....
군시절 은하수 피다가 백자피고 말년에 백솔피다 제대했는데.....
담배요즘은 종류가 넘 많아져서.....에효 암튼 담배는 끊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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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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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2 (목) 09:42:56
바다남자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건승하시죠?.........^^

아~~ 들켰군요.........ㅎㅎ 남규아빠님.....^^;;
2005-06-01 (수) 03:00:02
음..전 비비킹님의 군번을 감 잡았습니다. 저도 군시절 담배를 비비킹님과 같은 절차로 피고 제대를 했습니다.....청자 이후 중에 샘이라는 담배만 못본거 같네요.....
2005-06-01 (수) 02:30:18
앗..저는 필이 왔지만..킹님의 댓글에..노코멘트입니다.
하지만..60년대 담배엔..애국심이 철철 묻어 나는것 같습니다.

p.s : 90년 이후엔 제가 아직도 피는 담배가 있군요...맛은 참 좋은데..^^;
&  
2005-06-01 (수) 00:13:07
7쟁이님 아리랑은 88올림픽 년도까지 생산된 장수중의 장수 담배였습니다....
58년 부터 생산되었다는 군요.....그래서 저도 피운적이 있습니다....ㅎㅎ

재필님// 홈페이지 폐쇄할까 생각중입니다....^^;;
황제님// 초등학교때 부터...........대단하십니다......^^;

리플 주신분들 전부 30대 후반 이상이라는 감을 잡았습니다.....ㅋ
2005-05-31 (화) 20:17:56
리플을 안달래야 안달수 없군요.
청자...은하수...한산도...거북선...태양...
추억의 담배들입니다. 모르는 담배도 상당수 있네요.
저야 국민학교 2학년때 첨 시작했다는...
한 3,4년 끊었다가 6학년땐가 중1땐가 중독성에 못이겨 다시 피우다가...
그 다음날로 다시 끊었죠.
2005-05-31 (화) 19:24:58
파고다가 없네요^^...........@
이상하네요...
왜 "아리랑"이 생각이 날까요..하하

그이후에 태어났구만...
솔에는 백솔 청솔 적솔 세개가 있지요.
그런데 아리랑과 신탄진 새마을을 본적이 있는 나는 도대체...
예전에는 전부 담배 이름이 순 토종 이었는데 요즘은 토종은 없고 영어로만 붙이더군요.
의미도 별로없고 별로 폼도 나지 않는데 이게 신 사대주의가 아닌가 싶어요.

근데 비비킹님 홈페이지 언제 열어요?
닫힌지가 꽤 되는것 같은데...
청자,막걸리,투쟁,전투경찰,전방입소,군생활,전두환,노태우,올림픽,김영삼,한보철강,김대중,IMF,대우,월드컵...
역사의 바퀴속에 오늘도 있겠죠...정말 주마등같은 이미지 잘 보았습니다. ^^;
ㅎㅎ
솔이 있기는 있는데...빨갛네???
청솔만 담배인줄알고 태웠었는데...
나오자마자 태워서 끝날때까지, 200원할때도 태우다가
결국 너무 독해서 바꾸었구만...
2005-05-31 (화) 09:47:55
추억의 솔이 빠졌네요.

그나저나 저는 담배소비에서도 애국심을 발취하지 못한다는.....
고양이를 다시 만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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