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nDesign님과 통화 후기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서 저녁을 먹으려고 가스불을 켰다.
아~~ 힘들다~~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진동음.....

모르는 번호였다.

"여보세요?"

어라? 왠 낯선 여자 목소리가 들려온다.
목소리 톤을 들어보니 무슨 광고전환가보다.

에쒸 이 오밤중에도 광고전활 하고 난랴~!!! 라는 생각에 살짝 짜증섞인 목소리로 "어디시죠?" 라고 물었다.

건너편에서 들려오는 "저.... SIR..........."


--------------------------------------------- 다음편은 내일 이시간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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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보짱님 안녕하세요..
몇부작이예요? -_-
기대 됩니다
재밌다고 편성수 늘리고 그러면 어필해야죠.
근데 이건.. 본편도 아니고 거의 프롤로그 같은데요..
프롤로그 임이 학실합니다.....
음.. 새로운 신작이군요.

다음편 기대합니다.

추댓
아 웃겨 ㅋㅋ 이제-_- 연재.. 소설 써주시는거죵??ㅎ
좋아요^ㅡ^ㅎㅎ
은근 기다려지네요 ㅋ
-_- 근대요 통화중일때는 제발 야동은 꺼주세요.. 다들렸어요 보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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