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 2

도야지가 ... 2킬로그램 배달되어 왔어요 ....

우짜면 조아요 ...

지하 L 마트에서 .....

그냥 구워 먹을까요 ?

아님 도로 돌려 드려야 하나요 ?

꿈 깨시라고 ....... 흑 ... 난 어쩜 조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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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눈 좀 돌리고 왔더니 자게에 봐야할 글들이 너무 많이 쌓여있어서....

어찌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볼까.... 말까.... 볼까.... 말까....

그냥.... 자까....;
마누라 왈 .... 그럼 고기는 당신이 ... 알아서 하고 ... 오 ! 빙고 !!!!!!
지금 드시는 거에요?
냠냠이님은 머하실까요?

지금 프라이팬에다가 .... 올려 놓고 ... 생쑈를 보고 있는 중 이랍니다...

냠냠냠 냠냠냠 ..... ㅋㅋㅋ
우왕..................... 맛있게 드셔요..........+_+
형님 마나님 무서우신 분..
그러게.. 힘 좋고 젊으실 때 잘하시지..^^
인정 샷이 떨어졌어요 ..... ㅎㅎㅎ
당신 참 조타라고요 .... ㅋㅋㅋ
포기 단계지나..
정 으로요..^^ 사랑보다 아름 다운게 정이라 들었습니다..^^
야채사가지고 왔습니다....
잘 하셧습니다..
제가 비서 같다는..^^
말 상대 형님이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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