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나쁜 남잔입니다.

아니 였습니다.
아니 그럴려구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본능은 어쩔 수 없나봐요.

나쁘게 행동 할려고 하는데 그게 안됩니다.

여친에게 자꾸 끌려 댕깁니다 ㅡㅡ;;

오늘도 선물을 사달라고 징징대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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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날 가져라~ 나보다 더 큰 선물이 있었더냐???
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큰 선물인 나를 받은 것이다~!!
거기에다 내 마음은 온통 너만을 사랑하는데 그것보다 더 큰 선물이 있더냐!!!

이라믄 되지 않을까윰?>
흔한 말로 경우의 수..
제쳐 놓고..
진심을 여친에게 보여 주시면..

않되시면 둘만의 공간 많드시고.
노래를 부른다거나.. .음악 케익을 주시거나..^^
싸대기 한 방..(농담입니다.. 잡혀 갈 수도 있습니다..^^)
전 나쁜남자입니다. 연락할 여자조차 없습니다 ㅠㅠ
ME TOO.. 동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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