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그분이 오시는거 같네요.. 어쩌지..
오늘 오후에 병원이라도 가봐야 싶습니다..
요새 3시쯤 퇴근 10시출근 하다보니 몸이 축나나 봅니다 ㅠㅠ
정모때 아프면 안되는대 엉엉~
몇일전 조카준다고 엄마가 만들어놓으신 홍삼이 문득 생각 나네요.
어디다 감추셨을까 일단 온집안 곳곳을 뒤진담에..
몇일동안 몰래몰래 빼먹어야겠습니다..
정모때 안아프면 뽀려먹은 홍삼덕일꺼라 생각을 해주세요 -_-
진짜 쓰러질꺼같다 엉엉
요새 3시쯤 퇴근 10시출근 하다보니 몸이 축나나 봅니다 ㅠㅠ
정모때 아프면 안되는대 엉엉~
몇일전 조카준다고 엄마가 만들어놓으신 홍삼이 문득 생각 나네요.
어디다 감추셨을까 일단 온집안 곳곳을 뒤진담에..
몇일동안 몰래몰래 빼먹어야겠습니다..
정모때 안아프면 뽀려먹은 홍삼덕일꺼라 생각을 해주세요 -_-
진짜 쓰러질꺼같다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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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아침에 출근할 때 저희 직원분중 40대 중반쯤되는... 분도 감기땜시.. 고생하던디..
혹시.. 밤에 오셔서 뻐뻐하셨나윰>?
감기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