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대 보름 날이.. 지났군요..

어제인가요.. 그저 께인지..
울 동네 슈퍼에선 지낫으니 싸게 달라고..
타투신다는..

휴.. 누구 말이 맞는지..
호두도 없더구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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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그런날이었나요..ㅡ.ㅡ;
네.. 올해는 부스럼 나게 생겼네여..^^
주머니쏙에 작녀에 예비 사위에게 주신 장인어른 장모님이 주신 호두 두알이 늘.. 제 마이 안에 있었습니다. ㅋ 그거 뽀개서 먹으라고 준건데... 부스럼 없더라는.. 올해는 부셔 먹어야 하는건가요? ㅋ
맘만 받읍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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