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sir도 슬슬 떠나야지..

· 2011-02-24 (목) 00:09:30 · 2510 · 13
떠날 때가 됐군요~

슬슬 떠날 준비를...
|

댓글 13개

쩝.....밤에 떠나시구 내일아침에 오시게요?
저두 쬐금만 있다 떠날겁니다......꿈나라로.....
아니여..영영~ 떠날라구요....
네 내일뵈요
내일부터 안보일꺼임!!!!
왜여???
그전부터 쿠팡님을 좋아했는데...
저도 가끔 이 집을 떠나겠다고 말하고 그 다음날 12시까지 잠을 자다가 내일 나갈거라고 말하고는 합니다. 힘든거 있으면 풀고 그러면서 사세요.

저도 늘 왕창 쌓여져있는데 내색을 하지 않을 뿐이고 그렇습니다. 힘내세요.
제가 그누에서 가장 사랑하는 분 중 한분이 일현님..이십니다..
일현님은 아니시지 ..겠지만 요..ㅜㅜ
떠나신다는 그 말씀은 농담이시죠,,..^^...
아...sir은 떠날일이 없죠?ㅎㅎㅎㅎㅎ
가끔 와입하고 싸우고 그러면 정말 나갈려고 보따리가끔 싸고 그래요.
sir은 되도록 자게는 좀 멀리고 하고 스킨과 빌더로만 뵈을려고 합니다.
어여 주무세요. 저는 이제좀 일을 해야겠네요.^^

글을 급하게 쓰니 저는이란 글을 연달아 썻네요.ㅎㅎㅎㅎㅎ
참으세요.. 쿠팡님...
2011-02-24 (목) 01:35:19
늘 다짐하던 반복..

"내가 내일 술 마시면 개아들이다~~!!"

늘 개가 되는 절 봅니다.^^

모든걸 정리하구선 떠날려면 한 4~5년쯤 걸리지싶습니다.^^
저는 "내가 내일 술 마시면 개손자다~~!!" 라고 몇 천번 다짐을 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돌아서면 술마시고 있는 절 발견하게 됩니다.
저랑놀아요!!
떠나는사람은 말없이떠남. 나떠난다고 말씀하시는분은 안떠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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