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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러나 자연의 뿌리는 경이롭다는..
기억을..
호기심을 가기엔..
세월이 허락한.. 육신의 게으름이..
그러나 ..
언젠가 가고싶고 그 기억 속에 있다는 걸..
보고 싶다는..
그것은 인생의 질곡을 겪은이만이.....가질수 있는것.....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세계를 파괴해야......데미안의 알깨기...
데미안의 알깨기...신선한 표현이네요.
조금 웃었습니다.^^
저 사진 보면서..감깐 스쳐간 생각이.
요즘 집행자(공무원등등)의 마인드들이 많이 넓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편의 위주에서 상생하는쪽으로요,^^
쿠팡이님...좋은 사진 한장 감상했습니다.
정모못가는일에......하늘이 무너지는 슬픔을 느껴서 그렇구낭???
담에 가세여.........내년에 가믄되지여.............
아니면 이번가을에도 있을듯한데......ㅎㅎㅎ
인생 자체가 늘 그런 생활의 연속이죠...
가시밭길 같은 인생이랄까 ?...
바탕화면으로 아주 좋네요^^
감솨.
더 대단해 보이고, 좋네요.
정면에서 볼때와 위에서 볼 때 약간 차이가 있는데, 위에서 보면 좀더 햇볕이 내리는 현상(또는 안개가 옅게 낀거같이) 같이 보입니다. 명암에서도 주변의 검은색, 가운데 하얀색 그리고 위쪽에 단풍색과 햇볕으로 약간 밝은 느낌등 정말 바탕화면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