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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돌아가던....
지나가면 다아~ 돈의 역사..
근데 쿠팡님.. 아디 바꾸셨나요..?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형님이 드신 그 뻘건안주 먹고싶은데,,,
돈 쫒아 사랑 찾으면 그 사랑이 과연 진실될까 하는 생각도 들고
얼마나 결혼 한 후에 잘살런지 그것도 의심스럽네요
그런거 따지는 사람 안만나는게 최선이긴 한데 대부분에 여자가 그렇군요
나도 점점 속물이 되어 가는건지..
전세가 너무 비싸요....
과거에 호주에서 잠깐 살았지만 인생에 여유도 느낄 수 있었고
가족끼리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참으로 그립더군요
통장에 50만원 가지고 한 사람들 많져..
지금이야 상황이 틀리지만 현재 애 낳고 넘 행복하게 살더군요.
그렇게 모든걸 가지고 살면 그 삶이 행복할까요?
(술을 넘 먹었군요. 술을 안먹어도 똑같겠지만..)
유효 기간은 길어야 5년..
다음은 정으로 산다합니다.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분이 있으신 듯 합니다.
추진하세요..^^
저도 슬슬 재대로된 녀자를 만나야 장가갈 준비를 할텐데요,,,
오래 전부터 우린 이렇게 서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을 반복해 왔습니다.
그리고, 우린 이렇게 이러한 과정에 익숙해져 가고 있습니다.
어떤 이에게는 이것이 끝이라 생각되겠지만, 어떤 이에게는 이것이 새로운 만남의 시작입니다.
새로운 만남의 시작과 함께 헤어졌던 사람이 다시 돌아오기도 하기에....
끝이라는 생각보다는 새로운 만남을 계속 이어나가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011년.... 저 역시 새로운 만남을 이어나갑니다.
다시 헤어짐의 순간이 다가오더라도 망설일 필요는 없습니다.
오래 전부터 우린 이렇게 서로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을 반복해 왔으며,
그리고, 우린 이렇게 발전해가고 있는 중이니까요.
그러나 아이를 키우면 그게 정말 어렵습니다. 흐흑
사랑도 어느정도 있지만 집안간의 결혼이란 생각도 들더군요
사랑만 갖고...이어갈 수 있는 결혼은...진짜 드라마에서 밖에 볼 수 없는건지..
글을 읽고 조금 씁쓸해 집니다
두 집안에서도 이해하고 결혼시킬 가능성이 있겠지만, 대부분 이겨내지 못하고 헤어짐.
원인을 돈 탓으로 돌리는 경우도 많이 있죠. 돈이 생활의 필요악이지만, 사랑은 돈으로 만들어
지지는 않죠. 사랑의 콩깍지에 씌우면 보이는 것은 그 분(?) 뿐이라 다른게 안 보임.
다른게 보인다는 것은 ? 당사자만 알고 있겠죠...
신뢰, 믿음이 좀더 필요한거 같습니다.
거의 98% 왔는데 2%는 돈이었을까요? 신뢰, 믿음이 부족해서입니다.
어제 제가 결혼하는 친구 보고 글 적은거네여...간만에 술 좀 취했음..냐햐~
역시 끝에 소맥 먹으면 한방에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