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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전철을 탔습니다

· 2011-03-31 (목) 22:44:37 · 2125 · 4
오늘 차 수리땜에 차 맡기고 전철을 타고 집에 오는데..

음...

참 신세계더군요...ㅋㅋ

어찌나 괜찮은 여자들이 많은지..

그 동안 넘 한곳만 본 것 같네여..

역시 콩깍지가 벗겨지면 세상이 달라보이는군요. 

앞으로는 누구를 만나던간에 적당한 이해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군요.

너무 한쪽만 이해만 하니 안되곘군요. 자기가 머가 부족한지 모르니깐...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

p.s. [핵심] 자기 주제를 알고 이상보다 현실에 만족하면 삽시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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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회사가는데 지하철 2정거장 밖에 안탑니다.
그런데 신림이든 구로디지털단지든 이쁜여자 많습니다.

[핵슴] 제 여잔 없습니다.
하나 만드세요.ㅡ.ㅡ;;

저도 이제 20대로 한번 알아볼라구요..ㅋ

역시 젊은게 좋음...
전 연상도 연하도 다 좋습니다.
전 안가리는데 여자사람님이 가립니다.
왜 제 배를 배로 보는걸까요 쿠션인데 ㅠㅠ
연하 만나세요.ㅋㅋㅋ

갠히 젊은게 좋은게 아닌 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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